그거 틀면 더 집중이나 몰입이 잘되냐는 둘째치고 같이 노는데 플레이가 어떻게 흘러가고 팀원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파악하는 것보다 음악 틀어서 자기가 분위기에 몰입하는걸 중요시하면 혼자 영화를 봐야지
시각이든 청각이든 감각적 요소가 플레이에 사용되면 다 같이 같은 분위기로 유도되기 쉽다는 장점이 있음
자연스럽게 떠올리길 기대하느니 플 내내 뭐 할지 직접 의논하는 쪽이 낫지 않을까? 서로 자기 생각에만 몰두해서 비슷한 분위기, 키워드만 들어간 집단적 독백만 뱉는걸 많이 겪어봄.
근데 그건 브금 트는거랑 상관없이 플을 개못하는거 아님?ㅋㅋㅋㅋ
요청과 강요는 별개
준비 안해주는 놈보단 해주는 놈이 낫지
문제는 브금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