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도하는게 아니라 설정 짤 때 그냥 아기 말 가르치듯이 하나하나 잘 가르쳐줘야됨. 배우는 사람도 나는 도를 닦는구나 하고 잘 배워야되고.

근데 시발 이걸 (한국 정발시킨) 출판사에서 지원할 의지도 능력도 없으니 앞으로도 WoD는 계속 족같은 룰로 남아있을거 같다.

뭘 할 줄을 알아야 하지.

나같이 설정 미친듯이 열심히 짜는 사람도 손 덜덜 떨면서 이게 설정이 맞게 들어가는건가 아닌가를 두려워하는 판인데 초보가 하겠냐

결론. WoD 고수님 세션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