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대로면 구하는 장소에 따라서 고용인한테 배정되는 특성값의 범위가 있음. 도시에서 구하면 6~10 이런식. 그 내에서는 합의를 보든 주사위를 굴리든 상관없고 저 특성값만큼을 특기/충성에 나눠서 넣을 수 있음. 6짜리 특성값이 있고 병사 특기가 있는 고용인을 만든다면 4/2든 3/3이든 만들어지는 셈임. 뭐 특기가 2개 이상이면 또 그만큼 쪼개서 넣어주고.
굴림터기(zerozerozero000)2019-02-27 18:34
충성도로 판정하는건 +충성 판정이라 주사위값에 충성값을 더 해주는게 맞음. 고용인 사용해서 험난한 여정은 뭐 어차피 룰에 명시된 고용인이 할 수 있는 일 외에는 다 마스터 재량이니깐 판정을 하든 마스터가 임의로 결과를 내든 상관없음. 그리고 고용인이 너무 좋은거 같으면 좋은 마법템 대처하듯이 자원으로 취급하고 대처하면 돼.
룰대로면 구하는 장소에 따라서 고용인한테 배정되는 특성값의 범위가 있음. 도시에서 구하면 6~10 이런식. 그 내에서는 합의를 보든 주사위를 굴리든 상관없고 저 특성값만큼을 특기/충성에 나눠서 넣을 수 있음. 6짜리 특성값이 있고 병사 특기가 있는 고용인을 만든다면 4/2든 3/3이든 만들어지는 셈임. 뭐 특기가 2개 이상이면 또 그만큼 쪼개서 넣어주고.
충성도로 판정하는건 +충성 판정이라 주사위값에 충성값을 더 해주는게 맞음. 고용인 사용해서 험난한 여정은 뭐 어차피 룰에 명시된 고용인이 할 수 있는 일 외에는 다 마스터 재량이니깐 판정을 하든 마스터가 임의로 결과를 내든 상관없음. 그리고 고용인이 너무 좋은거 같으면 좋은 마법템 대처하듯이 자원으로 취급하고 대처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