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행 잘 다녀옴. 처음에는 방송이 좀 아른거리긴 했는데 솔직히 맛있는거 먹고 그러다보니깐 잘만 놀게되더라. 아직 크툴루의 부름은 룰을 다 못 읽었고 플을 돌리려면 아마도 상용시나리오는 쓸 수 없을테니 새로 만들거나 공개된 시나리오를 구해야 할 것 같고, 파라노이아를 돌릴 인원은 모이지 않아서 걍 기달리는 대신에 어둠 속의 칼날을 하기로 했어 어둠 속의 칼날은 마스터링을 하면 할수록 발전하는 느낌이라 내일도 기대되는 부분은 있어. 내일 플로 신청받았던 배달의 마스터링 플레이는 모두 끝이야. 물론 신청은 계속 받을 예정이고 신청자격에 별다른 자격은 없으니깐 관심있으면 카페 글도 읽어봐 https://cafe.naver.com/trpgdnd/79793
이번주 일요일 방송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나면, 아 아마 이번주 일요일은 오랜만에 던전월드를 다시 해볼까 생각중이야. 물론 바뀔지도 모르지만. 다음 주부터는 전에 말했다시피 방송 시간대가 조절 돼. 확정된 부분은 없지만 평일 방송에 경우는 기존 1시에서 저녁시간대로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야. 혹시 선호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요일이든 시간이든 댓글로 남겨주면 최대한 참고하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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