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배경의 세계대전
여기 혹시 "2차 세계대전 in 판타지" 배경이나 시스템 있어?
아니면 "2차 세계대전 in 판타지"게시판이라도.
> 나, 미국 보병
> 오마하 해변 상륙작전의 D-day
> 병장이 우리에게 힐링 포션을 준비하라 함
> 존슨이 지혜 판정에 실패해 긴장감과 배멀미로 토함
> 해변가에 도착
> 우리 소대의 배 뒤편이 열림
> 파이어볼을 시전하는 나치 방어선이 맞이함
> 불타는걸 피하기 위해 물로 뛰어들려 함
> 내 곡예 판정에 5를 굴림
> 산채로 불에 타버림
> 사망 판정에 실패
> 내가 마지막으로 본건 히틀러가 빌어처먹을 드래곤을 타고 있는 모습이었어.
내 생각에 이거 꽤 흥미로운 소재인 듯.
DM이 바드의 지랄이 지긋지긋할 때.
바드: 내추럴 20에 내 매력 보정 추가요!
DM: 너는 성공적으로 드래곤을 유혹해.
DM: 체력 판정을 굴려, 난 피해 굴릴게.
바드: 피해?
거대한 성체 남성 드래곤:
출저: https://www.reddit.com/r/DnDGreentext/comments/atkmva/wwii_as_a_fantasy_rpg/
https://www.reddit.com/r/DnDGreentext/comments/avbile/when_dm_has_enough_of_bards_shit/
별로 시간이 안 난다...
왜곡된 성욕...
그/아/아/앗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1번 썰은 위어드 워 2 생각나네,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