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론 내가 기업 설정에서 뽑아서 스토리 쓰는데 내가 짠 기업이 PL이 짠 기업보다 용이하고 수월한 거란 점.
둘째론 내가 PC들의 설정이나 목적을 세션 내에 녹이면서 기업의 특징까지 살리기엔 역량이 부족한 점.
PC가 하나같이 기업과 엮여야하는건 사실이니까 프리메이드 기업에 엮게 할까 생각중인데.
첫째론 내가 기업 설정에서 뽑아서 스토리 쓰는데 내가 짠 기업이 PL이 짠 기업보다 용이하고 수월한 거란 점.
둘째론 내가 PC들의 설정이나 목적을 세션 내에 녹이면서 기업의 특징까지 살리기엔 역량이 부족한 점.
PC가 하나같이 기업과 엮여야하는건 사실이니까 프리메이드 기업에 엮게 할까 생각중인데.
룰적으로도 큰 문제 없고, 플레이어나 MC 입장에서 버겁다면 좋은 선택임.
룰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그 방향으로 가볼려구.
룰적으로 문제 없음. 만약 단편(1~3편) 할거면 GM이 다 만드는 게 좋음.
단편으로 돌리며 PC들한테 맡겨놨었는데 MC가 하는게 더 좋은 플레이되는데 도움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