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명이 판매하는 결과물이 그렇게 이상한 건 많이 없었잖아
김사장님이 평판 나빠진 건 트위터 사건 부터 그런거고, 뭐 밤의 마녀들같은 것도 그런 쪽이지만.
근데 네캎쪽에서는 트위터 전에도 김사장님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있던데
김사장님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더라.
어떻게 되었던 트위터쪽의 지지도 얻으면서 펀딩도 계속 성공하는거 보면 사업적인 면에서 확실히 뛰어나신 것 같음
나는 뭐 상관없음. 13시대가 좀 아쉽지..ㅠ..스컴 앤 빌러니 기대합니다.
위사장님 부부는 개인적으로 인디 RPG 계속 발굴해주셔서 감사할 따름
다만 위사장님 쪽에서 내는 룰을 하는 팀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ㅠㅠ
근데 역으로 보면 위사장님네 룰은 지인들 모아서 오프에서 하기에는 또 괜찮아 보임, 취향만 맞다면 말이죠.
어쨌든 사장님 보고계신가여, 울타리 너머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학
구르는 사람들은 내가 잘 몰라서 패스
거기 계신 분 중 한 분이 노는 여자들에도 계신거 같던데.
이어라니안은 혼자서 거기까지 간 게 대단하다고 봅니다 ㅇㅇ
노는 여자들은 뭐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마우스가드가 초대박이 났음
여기서 얼마나 입지를 굳히느냐는 잡지 나오는거나 다음 펀딩 봐야 각이 설 듯.
마우스가드 예쁘긴 예쁘더라. 텀블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는 거의 다 가진 듯.
삼두회도 나름 열심히 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 펀딩 결과물 가지고 이야기가 많아서 첨엔 놀랬다.
룰 북 나올때마다 네캎에서도 계속 이야기 나오니까 ;;;
여튼 거머리 룰북이나 로그호라 같은 거 내주는 건 참 고맙다고 생각하는데
아무쪼록 일처리나 후속 조치 이런 부분에서 개선만 되면 좋을 것 같음.
뭐 결론적으로는 결과물 아니겠냐 결과물.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건 어떤 생각을 하건
내 돈 주고 산 결과물이 좋아야 구매자 입장에서는 만족하는 듯...
여튼 그렇습니다. 출판사 관계자님들 모두 힘내세요 ^^
그냥 삼두회는 감정의 골 이전에 태도나 결과물이나 병신이라 욕먹는거뿐임
제가 쓴 출판사 한줄평 읽고가실래요 콘
하늘소나무는 파라노이아 하나 내고 잊혀졌군... 뭐 이후 소식이 전혀 없으니 - dc App
댄디 5판을 잘내면 지금까지의 여론을 반전시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