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날씬하고 키큰 프로제니터 여고생을 플레이하고 싶다.
당연히 프로제니터니까 스스로 인체 개조를 해서 전교 1등에 불량배도 가볍게 제압 가능한 만능소녀를 플레이 하고 싶다
옆 반에 있는 귀엽고 이쁜 여자아이가 사실 가증스러운 트레디션의 메이지임을 알아내고 싶다.
그리고는 그 여자아이와 매우 친해지고 싶다.
그리고 집으로 초대하는 척 하면서 납치하고 싶다.
그 다음에 프로제니터의 비밀스러운 생체 기술을 이용해 입 안에도 성감대를 달아놔주고 싶다 (감옥전함 처럼)
천천히 세뇌시켜서, 백합성노예로 부리고 싶다.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옆동네의 이터레이션 아재한테 넘겨서 히트마크 재료로 쓰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히트마크로 완전개조되면서 정신이 완전히 붕괴되는걸 보고싶다.
...어.... 그래... 뭐라 할 말이 없다.
그리고 트래디션의 메이지는 그 아재와 복수를 위한 협상을 한다. 소영땅도 손에 넣게 해주겠다는 것... 결국 두 아리따운 여고생 메이지는 아재의 장난감으로 전락한다
ㄴ;;시발;
더블크로스를 해라
글에서 밤꽃냄새가 나는 것 같다
전도유망한 네판디네
전도유망한 에로망가작가네
전도유망한 네판디네 (2)
텍섹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