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날씬하고 키큰 프로제니터 여고생을 플레이하고 싶다.


당연히 프로제니터니까 스스로 인체 개조를 해서 전교 1등에 불량배도 가볍게 제압 가능한 만능소녀를 플레이 하고 싶다


옆 반에 있는 귀엽고 이쁜 여자아이가 사실 가증스러운 트레디션의 메이지임을 알아내고 싶다.


그리고는 그 여자아이와 매우 친해지고 싶다.


그리고 집으로 초대하는 척 하면서 납치하고 싶다.


그 다음에 프로제니터의 비밀스러운 생체 기술을 이용해 입 안에도 성감대를 달아놔주고 싶다 (감옥전함 처럼)


천천히 세뇌시켜서, 백합성노예로 부리고 싶다.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옆동네의 이터레이션 아재한테 넘겨서 히트마크 재료로 쓰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히트마크로 완전개조되면서 정신이 완전히 붕괴되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