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 논리도 웃긴게, 그럼 영어를 못 하는데 왜 굳이 못 읽을 영어 룰북을 사서 플레이하려 하겠냐?
익명(218.144)2019-02-28 14:01
웬 AD&D
익명(182.221)2019-02-28 14:02
빨간책은 클래식으로 발매됐지만 AD&D는 정발된 적 없는데. 간략 번역본 돌아다닌 건 있었다만
익명(1.221)2019-02-28 14:02
여튼 아다다 3E 쩜오 4E 하던 양반들은 다들 영어 기본으로 깔고 가지
다른 아재하고 얘기해보니 5E 손 안 대는 건 4E 쯤에서 좀 번아웃한 감이 있더라. 아다다랑 삼쩜오에서 사실 댄디가 보여줄만한 개조질의 극한을 보여줬다보니 5E는 좀 하위호환이라 굳이? 란 생각이더만. 읽기 귀찮다는 것도 있고
매번 이 논리도 웃긴게, 그럼 영어를 못 하는데 왜 굳이 못 읽을 영어 룰북을 사서 플레이하려 하겠냐?
웬 AD&D
빨간책은 클래식으로 발매됐지만 AD&D는 정발된 적 없는데. 간략 번역본 돌아다닌 건 있었다만
여튼 아다다 3E 쩜오 4E 하던 양반들은 다들 영어 기본으로 깔고 가지 다른 아재하고 얘기해보니 5E 손 안 대는 건 4E 쯤에서 좀 번아웃한 감이 있더라. 아다다랑 삼쩜오에서 사실 댄디가 보여줄만한 개조질의 극한을 보여줬다보니 5E는 좀 하위호환이라 굳이? 란 생각이더만. 읽기 귀찮다는 것도 있고
영어 못 하면서 TRPG 계속 하고 싶었으면 겁스라도 붙잡고 했을 것.
개지랄을하네
빨간책 아재지만 5판 즐겁게 하고 있음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