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호라야 초반에 오탈자 이슈가 컸다곤 하지만, 소드월드 2.0으로 오면 메이저 출판사인 AK에서 냈는데도 말이지.


겜판소 세대나 덕후들한테 어필할 부분은 일본 RPG들이 더 많을 듯 싶은데, 안 통한 이유를 모르겠음. 판타지 모험물 장르 내에선 차별화되기도 하고. 이쪽으론 원래 유의미한 수요가 없던 건지... 아니면 하는 사람들끼리만 해서 눈에 안 띄는 거려나?


소드월드 흥하면 다른 큰 회사도 TRPG에 많이 진출하려나 했는데 앞으론 어떨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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