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마스터 수 적은데 굳이 자기 플레이 그룹 내버려두고 뉴비들 일일이 상대하는 거 매우 귀찮은 일임.

그래서 PFS나 AL처럼 어느 정도 체계화된 관리 시스템은 마스터를 잡는 거 자체부터 더 많은 메리트를 줌.

뉴비들과 함께 세션을 꾸려서 플레이할 때는 보상이 더 증가하는 식임.

트롤 GM이나 PL이 나오면 리포트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는 아마 깔깔고블린과 다이스라떼에서 AL 등록되어 있을 텐데 얼마나 활성화됐는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