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티알러들 중에서 전략 전술적 전투를 펼친다음
거기에 맞게끔 적재적소로 빌딩해 놓은 자신의 캐릭터가 마법이나 기타 스킬 등등 써가면서
적을 무찌르고 "캬~~~" 하는 쾌감으로 하는 사람들 많지 않냐?
대다수라고는 확신 못해도 상당수는 될 거라고 확신한다.
막말로 전투만 재미있어도 무조건 평타 치는거 보면 더욱더 빼박이지.
그런사람들은 100% 당연히 누메네라가 취향이 안 맞는다.
사실 티알러들 중에서 전략 전술적 전투를 펼친다음
거기에 맞게끔 적재적소로 빌딩해 놓은 자신의 캐릭터가 마법이나 기타 스킬 등등 써가면서
적을 무찌르고 "캬~~~" 하는 쾌감으로 하는 사람들 많지 않냐?
대다수라고는 확신 못해도 상당수는 될 거라고 확신한다.
막말로 전투만 재미있어도 무조건 평타 치는거 보면 더욱더 빼박이지.
그런사람들은 100% 당연히 누메네라가 취향이 안 맞는다.
그렇다면 페이트 전투를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은 누메네라를 좋아할 여지가 충분하군요. 'ㅅ' 누메네라 전투가 더 복잡해보이던데...
난 크툴루 취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