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rivethrurpg.com/product/267776/Invisible-Sun?src=hottest
Surreal Fantasy 라는 기이한 장르를 개척.
사실 세계관을 특이하게 짜려고 작정하면 어려울 것은 없으며, 세계관의 독특함이 재미로 이어지는것도 아니라서 별다른 감흥은 없음.
다만 정기 플레이를 못 하는 상황이라도 장면 단위로 게임을 계속 진행하거나 진행자가 참가하지 못해도 플레이어끼리 장면 만들고 GM에게 나중에 보고한다는 듯한 내용은 신박했음.

뉴메네라 이후로 가장 기괴한 룰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몬테쿡 게임즈에서 나옴.
꼴린다
재밌는거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영어 능력자 ㅈㄴ 많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