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룰 찾고있는 초보 마스터임.
정통 판타지 취향은 아니라서 13시대 디앤디 등은 안샀음.

겁스는 진입장벽부터 무리일것 같길래 걸렀고 페이트는 이미 해봤는데 솔직히 하다보니 노잼이었어서 추천 안해줘도 된다

새비지 2판 나온단건 디럭스 룰북 사고나서야 알았다. 약간 억울하긴 한데 뭐 거기까진 괜찮아... 근데 이게 한글 서플이 거의 안나와있더라. 룰북은 초보자가 하기엔 지나치게 설명이나 자료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coc랑 비교하니까 확실함.

2판은 뭐 마스터를 위한 가이드도 같이 나온다던데 그것도 번역해줄지 모르겠네. 팬 서플이라도 만들 자료나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제목에도 써있다시피 영잘알이 아니라서 번역은 못하겠음. 그냥 룰북만으로도 할만하냐? 아님 걍 2만원 날린셈치고 때려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