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는 2006년쯤 겁스 룰북 사서 잠시 해본게 전분데 (초여명 ㅅㅂ) 친구 데리고 해보려 하는데여
피아스코 원래 하려 했는데 단편쪽 룰이나 던월 크툴루 이런건 초여명이래서 별로 마음에 안 드네요
책 사서 하려는데 괜찮은 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_ _)
trpg는 2006년쯤 겁스 룰북 사서 잠시 해본게 전분데 (초여명 ㅅㅂ) 친구 데리고 해보려 하는데여
피아스코 원래 하려 했는데 단편쪽 룰이나 던월 크툴루 이런건 초여명이래서 별로 마음에 안 드네요
책 사서 하려는데 괜찮은 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_ _)
자살?
플레이하시기에 어땠나요?
어둠속의 칼날 ㅊㅇㅁ 거 아냐. 해봐
잉 서점 사이트에선 초여명 / 김성일 역으로 나오네요..
그냥 하지마라.
새비지월드 해
이거 5분이면 겜 가능하다 써진 게 끌리네요 감사함다 ^0^)//
인세인
이거 1권만 사도 되는 거죠? 일단 맛만 보려고 담았는데 기대됩니다
턀갤에 초여명 하고 메-갈나치 추종하는 새끼들 숨어 있어. 조심해. 소드월드도 페-미는 일단 겉으로는 안 묻었음.
소월은 2는 안 해봤고 1은 집에 틀딱시절 룰북 있긴 한데, 혼자 굴려보니 레이팅표 보는 게 도통 눈에 안 익어서 넘 어렵더군요 ㅠㅠ 2는 좀 다른지요?
그 사상엔 나도 동의하지 않지만, 초여명 거르면 너무 폭이 좁아짐. 한가지 방법은 영문판 사서 직접 번역해서 하던지 하는 수가 있음
그렇군요.. 위에 권해주신 분들 보면 이외에도 몇 개 보이긴 하는데 역시 초여명이 제일 많나 보네요.
안묻고는 또 뭐야... 급식이냐
띄어쓰기가 마음에 안 드는 것 같은데 비밀번호를 대충 적어서 수정이 안 되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드는 → 드시는 정정
pc를 혐오하는 pc충
콘솔은 부피가 문제지요.
이어리니안의 유산 광기의 군주들 버젼
사 둔 책이 갑자기 일어서서 지나가는 널 공격하는 건 아니잖아. 그래도 싫다면 막을 순 없는데 좀 TRPG에 익숙해지고 풀울 넓히고 싶다면 초여명 책은 결국 어쩔 수 없이 쓰게 되어있어. 책만 한정지어 말하면 애프터 서비스도 괜찮고 서플도 그럭저럭 구비되어 있고 구매내역 보여주면 PDF도 보내주는 정성인 곳 얼마 없음.
일시적인 "맘에 안 든다"로 세션에 쓸 수 있는 편의성과 게임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마. 어차피 탁자 위에서 크툴루로 냉채를 만들던 피아스코로 광란의 파티를 벌이던 결정짓는 건 너지 초여명 사장님이 아님. 여튼 게임추천은 전엣사람이 이야기한 새비지 월드나 일단 시나리오가 딸린 크툴루의 부름.
안방극장 대모험이나 사펑 좋아하면 스프롤도 재밌는 선택일 것 같은데... 이건 초여명을 거른다면 비슷한 이유로 추천하긴 힘들겠군.
초여명 거르면 너무 폭이 좁다 그 이슈 때문에 거르는거면 타 출판사도 마찬가지임 그게 신경쓰이면 아예 티알을 안하는게 답
윗 댓글들에 추가하자면, trpg뿐 아니라 어떤 취미를 가지던 비슷한 상황은 분명 올 것임. 비단 '그 사상'뿐 아니라 너와 반대 성향의 가치관을 갖은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든 만날 것... 물론 나도 그 좆같은 ㅍㅁ니즘은 맘에 안들지만 어쩔 수 있나 ..
페-미니즘을 이유로 거르기 시작하면 국내룰은 물론이거니와 외국룰도 존나 걸러야 될텐데 그냥 하지마라.
초여명묻었다고 거르면 사실상 같은 스탠스를 취하고있는 구르는사람들.이야기와놀이.노는여자들 걸러야한다. 남은건 티알클이나 소월정도네 아참 티알클 세비지월드도 이야기와놀이의 위시송이 번역한거니까 걸러야지?
아 후빨묻은 하늘소나무의 파라노이아 정도면 딱이겠네. 이걸 까먹고있었네
ㄹㅇㄹ다가 티알클 거 말곤 못함
삼두회냐 초여명중 삼두회를 자진해서 선택한다는건 너무나도 슬프군...
티알클은 "그쪽"이 아닐 것 같냐~
티알클도 말은 안해서 그렇지. 요즘 주판매층은 트윗녀들임. 눈치안볼거 같냐?
티알클 인세인 겁나게 팔아주는게 어디일거같냐~
개네 인세인 겁나게팔아서 재기한거잖아
진짜 그런거 거를거면 너어는 그냥 파라노이아정도밖에 할거없음
하늘소나무 말고 니 표현대로 '안 묻은' 출판사가 있긴 해? 그냥 닥치고 파라노이아나 하던가
파라노이아가 이딴취급 받는거에 화나긴 하는데, 사상문제를 떠나서 하늘소나무는 그냥 무책임한 출판사라서 파라노이아라는 룰 자체에 특별한 애정이 있는 거 아니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음.
영문판을 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