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시나리오인데 기치를 트랜스휴머니즘으로 잡았거든.
영생을 움켜쥐었지만 허무함에 자살하는 부유층, 기계부품만도 못한, 사실상 안드로이드 이하 취급인 빈민층.
창관에선 사람에게 취향인 젖이나 음부를 달아 즐기고 러너들은 심심하면 팔이나 눈 갈아치우는 세상.
이런 세상에서 사람다운 로봇과 기계같은 인간 누구 편을 들 것인가?

대충 이런 느낌으로 짰는데 너무 그런가? 트랜스휴머니즘은.사펑에선 엄청 흔한 주제같은데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