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에서 시키는 대로 슈퍼 클래식하게 갔더니

진짜 파라노이아 가이드 라인처럼

모두가 모두를 의심하다가 다 멘탈 나감

마지막에는 서로 지치고 힘들어서 누가 어떤 행동을 왜 하는 지도 모르게 되어버림



어찌어찌 끝나긴 했는데 주말 타임에 모여서 즐기는 용도로는 안 맞는 스타일인거 같다

그냥 잽 스타일로 너 숙청 너 빨갱이 임무 폭파 하는게 스토리는 망했어도 재밌는 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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