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미 정규플 팀 안에서만 사람뽑는것 같아.
잘 하는 사람들은 특히나 더.
가끔 팀 후기같은거 올라올 때면 재밌어 보여서ㅋㅋ 존나 찐인건 알겠지먼 울컥 화나기도 해.
인맥도 뭣도 없는 뉴비는 뭐 어떡해야 하나 싶었다.
이미 다들 본인들 단톡방에서 신나게 얘기하고 있겠지 싶더라고.견디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언젠가 눈에 띄어서 끼워주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한편으론 또 시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
플레이 할때만큼은 너무 재밌는데 이런게 너무 힘들다. 걍 존나 때려쳐야 하나
잘 하는 사람들은 특히나 더.
가끔 팀 후기같은거 올라올 때면 재밌어 보여서ㅋㅋ 존나 찐인건 알겠지먼 울컥 화나기도 해.
인맥도 뭣도 없는 뉴비는 뭐 어떡해야 하나 싶었다.
이미 다들 본인들 단톡방에서 신나게 얘기하고 있겠지 싶더라고.견디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언젠가 눈에 띄어서 끼워주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한편으론 또 시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
플레이 할때만큼은 너무 재밌는데 이런게 너무 힘들다. 걍 존나 때려쳐야 하나
직접 사람 모아서 팀 짜면 되는데. 안 그러는 이유 있어?
나도 그게 좆같아서 해볼까 했는데 마스터링을 하기에는 내 역량이나 멘탈이 너무 딸리는 것 같다. 플레이어를 만족시킬 자신이 없기도 하고.
단편 의욕 나는 걸로 적극적으로 기웃거리고, 니가 잘 하면 누군가는 데려가게 되어있음
나도 그래서 일단 친구 존나 꼬셨다. 일단은 내가 마스터링 하볼려고... 구인구회는 너 말마따나 이렇게까지 해야되? 가 크더라 - dc App
츄라이 츄라이 마스터링 별거 아니야. 초보 마스터라고 양해 구하고 그냥 하면 돼. 잘 하는 사람도 처음부터 잘 한 거 아니고 다들 초보 시절이 있었는데 뭘 마스터링 부담은 묘사랑 시나리오 다 준비 된 상용 모듈 사용하면 많이 사라져. 기본적인 진행만 하면 만족 운운은 각자가 알아서 찾게 돼 있어. 마스터가 플레잉 만족시켜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다 같이 플레이 하는 거야
츄라이 츄라이 네캎에 구회글 쓰렴. 다만 막쓰면 안되고 뭐 싫어하고 뭐 좋아하고 구체적으로 예시 영화나 만화 ,소설 장르매체 들어서 하려무나 . 오픈 채팅 박아놓으면 금상첨화. 다만 단점은 이러면 이상한 사람도 꼬이니까 잘 거르고 .
걍 사람 구하는 곳 꾸준히 눈팅하는 수 밖에... 플레이어 마스터 불균형이 구회를 힘들게 하는 원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