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먼저 손을...젠장 내 대원칙 중 \'근친은 같은 항렬끼리\'가 있었는데.(남매, 사촌 등)암튼 마스터랑 참가자에게 묻는 건데,영화 사생결단 보면 형사가 마약판매상 한 명을 붙잡은 다음,그걸 빌미로 판매상을 협력자로 만드는 거 나오잖아. 일종의 내멋대로 사법 거래로.나도 그런 \'약점이 잡혀서 협력 중인 범죄자\' 해도 될까?
나는 뭐든지 수용 가능함! 특히 외부 해결사를 써도 된다고 적기도 햇고. 다른 한쪽이 오러를 맡아줘야겟지 그러면
나는 '이제 막 오러가 되어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신입'을 할 생각이었는데, 그러면 마스터가 범죄자의 약점을 잡아 후배에게 떠넘긴 몹쓸 선배 오러 NPC를 준비해주면 될듯 - 플래티넘 스타즈
하고싶은거 다 해요. 내가 커버를 못하면 못한다고 할게.
아마 대충 구성은 뽀송뽀송한 뉴비가 범죄자를 써먹는건데. 그럼 써먹는 이유랑 뉴비의 태도를 정해볼까나.
범죄자쪽에서 뭔가 특출나게 필요한 그게 있거나 할테고, 뉴비가 필요해서 끌고다니는지(주토피아처럼), 아니면 강제로 붙여준건지 등등
결국 놈팽이랑 같이 갱뱅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