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b는 게임 시스템(규칙이나 클래스 주문 무기 등등)이 실려있으니 필수고
dmg는 dm이 던전 짜고 마스터링하는 법에 세계관이나 그런게 들어있으니 마스터링하려면 필요한데
mm은 단순히 확장 아님? 차라리 자나사를 사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왜 3신기인지 궁금하다.
특히 몬스터는 공개된 거 깆구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음? srd엔 섭클도 하나뿐이라 phb이나 자나사가 필요하지만 mm은 볼륨 늘려줄 뿐이잖아.

몹 8~9종에 보스 서넛? 이면 캠페인에 차고 넘칠텐데 굳이 mm을 필수로 꼽는 이유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