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b는 게임 시스템(규칙이나 클래스 주문 무기 등등)이 실려있으니 필수고
dmg는 dm이 던전 짜고 마스터링하는 법에 세계관이나 그런게 들어있으니 마스터링하려면 필요한데
mm은 단순히 확장 아님? 차라리 자나사를 사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왜 3신기인지 궁금하다.
특히 몬스터는 공개된 거 깆구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음? srd엔 섭클도 하나뿐이라 phb이나 자나사가 필요하지만 mm은 볼륨 늘려줄 뿐이잖아.
몹 8~9종에 보스 서넛? 이면 캠페인에 차고 넘칠텐데 굳이 mm을 필수로 꼽는 이유 있는지 궁금함
dmg는 dm이 던전 짜고 마스터링하는 법에 세계관이나 그런게 들어있으니 마스터링하려면 필요한데
mm은 단순히 확장 아님? 차라리 자나사를 사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왜 3신기인지 궁금하다.
특히 몬스터는 공개된 거 깆구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음? srd엔 섭클도 하나뿐이라 phb이나 자나사가 필요하지만 mm은 볼륨 늘려줄 뿐이잖아.
몹 8~9종에 보스 서넛? 이면 캠페인에 차고 넘칠텐데 굳이 mm을 필수로 꼽는 이유 있는지 궁금함
오히려 하나 빼려면 DMG가 빠짐. 사실상 모든 적 데이터는 MM에 들어있거든. DMG에서 실질적으로 쓰는 물건은 마법 아이템임.
그렇다고 실제로 마법 아이템 없이 굴리면 안그래도 볼륨 심심한 게임 더 심심해져서 결국 세권 다 사야 함
DMG야말로 공개된 것만 가지고 다 할 수 있음
필수는 PHB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면 직접 해봐. MM 없이 몇년 해보면 판단이 서겠지. 필요하다 아니다 어느 쪽이든. 물론 나는 당연히 MM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5판 마스터링 준비하면서 제일 시간소요가 많은게 인카운터 적대npc 구성하는거임 없으면 토나올듯
네가 디앤디 캠페인 길이와 디앤디 컨텐츠가 뭔지 이해가 부족하다는 증거야.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할땐 그만한 이유가 있다 - dc App
몬메는 있어야해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