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림 커미션 정도는 맡겨봤는데 


관계 커미션, 주제곡 커미션같은 것도 있고 하는 사람 되게 많다는 거 듣고 놀랐음.


그리고 요 근래에 날 놀라게 만든 압권은 '앤캐 관계 칵테일 커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