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림 커미션 정도는 맡겨봤는데 관계 커미션, 주제곡 커미션같은 것도 있고 하는 사람 되게 많다는 거 듣고 놀랐음.그리고 요 근래에 날 놀라게 만든 압권은 '앤캐 관계 칵테일 커미션'
어제였나 던전맵 커미션 하는거보고 신선한 충격받음. 나쁜의미에서가 아니라 저런발상이 너무신선했어.
patreon에서 지도나 모험 당 얼마씩 후원받는 식으로도 하더라.
난 의례 맵같은건 마스터가 자작하거나 상용맵쓰거나 이도저도아니면 맵타일같은거 쓰거나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선택지라 놀람
앤캐 관계 칵테일 커미션은 도대체 뭐임? 감도 안 잡히네 - dc App
바에서 이 캐릭터와 이 캐릭터가 이런 관계인데 그 이미지를 칵테일로 만들어주세요, 하고 주문했다는 것
사진만 찍고 가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저거 하던 바텐더는 커미션 접었다고..
저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rpg씹덕들 보다 트-짹이 구매력 초월하는듯 - dc App
이것이 공유경제다.
아니 아직 이십대 초반인데 올드타입이란 느낌이 확오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덕후들은 원래 자기 좋아하느 거에 돈쓰는거 안아낌. 수입의 몇퍼건 걍 다떄려박음
그림쟁이인데 커미션 받을라면 어떻게 해야됨?
트위터서 커미션이라고 검색해보면 어떤 양식일지 감올거여
ㅇㅇ 원래 덕후는 취미에 돈 아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