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상황의 흐름에 따라서 이야기를 만드는 걸 더 중요하게 보는 쪽 맞음.
선언하는 순서대로 하고 만약 아무도 선언을 안하면... 1. GM이 몬스터가 달려든다고 선언만 한다. 2. 플레이어가 대처를 한다. 3. 그걸 액션으로 바꿔준다 4. 주사위를 굴린다. 밸런스는 수치 위주로 돌아가는 룰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 눈에 띄지 않음.
일단 선언을 다 듣고 난 다음에 파급효과가 제일 클만한 놈을 앞에 시키면 뒤에 놈들도 거기에 맞춰서 바뀔 수 있음
던월에 밸런스가 어딨어 10뜨면 멋있게하고 6뜨면 맘껏 꼬이게 만들면되지
적당히 상황의 흐름에 따라서 이야기를 만드는 걸 더 중요하게 보는 쪽 맞음.
선언하는 순서대로 하고 만약 아무도 선언을 안하면... 1. GM이 몬스터가 달려든다고 선언만 한다. 2. 플레이어가 대처를 한다. 3. 그걸 액션으로 바꿔준다 4. 주사위를 굴린다. 밸런스는 수치 위주로 돌아가는 룰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 눈에 띄지 않음.
일단 선언을 다 듣고 난 다음에 파급효과가 제일 클만한 놈을 앞에 시키면 뒤에 놈들도 거기에 맞춰서 바뀔 수 있음
던월에 밸런스가 어딨어 10뜨면 멋있게하고 6뜨면 맘껏 꼬이게 만들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