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c021&no=24b0d769e1d32ca73cee82fa11d028317b450a23a99188d24b1fca77b40bb56e9d98f545f5f2d3d64605a41e010d5327d5ea312e722bd30f0693a3d15912eb202b23bb6114fc414fafe14f3caed4c34e81607902c7a0335bc7a6dc75


나는 옛날에 다른룰로 or 한두번 해본게 다고


한명은 유튭 실황 몇개 보고 크툴루에대해 대략적으로만 알고
한명은 크툴루를 단편적으로만 알어.

나만 or 경험자에 다들 tr은 처음임.



룰북은 외우는 중 이고
시나리오는 코빗 하우스랑 죽음의 빛 돌릴건데
워낙 갤에 빵빵 터지는 썰을 많이 봐서 걱정된다.

너무 걱정되서 공개 시나리오 쓰지만
탐사자 룰북도 사고 어둠으로 가는 문도 사씀.


탁상예능이랑 룰북 상황 예시는 공부 했는데
깡초심자 pl 두명이라 일단 rp 시키는 것 자체가 감이 안잡힘.


다들 보드게임이랑 메더게는 좋아하는데 trpg는
해본적이 없어서 심상공유나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걱정이야...

해본적은 없지만 trpg 를 좋아하는데
친구들도 재밌었으면 하거든.


초보자들은 너무 조용하거나
주사위만 굴리게 시키면 노잼이라던데
몰입시키는 팁이나 초보자와 했을때 일어날수 있는
일이나 이렇게 하면 좋다 그런건 없어?


혹시 시나리오는 코빗 하우스나 죽음의 빛보다
룰북이나 어둠으로 가는 문에 수록된 시나리오가
더 좋나?

술한잔 하고 할거라 그렇게 딱딱할거 같진 않은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