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에 다른룰로 or 한두번 해본게 다고
한명은 유튭 실황 몇개 보고 크툴루에대해 대략적으로만 알고
한명은 크툴루를 단편적으로만 알어.
나만 or 경험자에 다들 tr은 처음임.
룰북은 외우는 중 이고
시나리오는 코빗 하우스랑 죽음의 빛 돌릴건데
워낙 갤에 빵빵 터지는 썰을 많이 봐서 걱정된다.
너무 걱정되서 공개 시나리오 쓰지만
탐사자 룰북도 사고 어둠으로 가는 문도 사씀.
탁상예능이랑 룰북 상황 예시는 공부 했는데
깡초심자 pl 두명이라 일단 rp 시키는 것 자체가 감이 안잡힘.
다들 보드게임이랑 메더게는 좋아하는데 trpg는
해본적이 없어서 심상공유나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걱정이야...
해본적은 없지만 trpg 를 좋아하는데
친구들도 재밌었으면 하거든.
초보자들은 너무 조용하거나
주사위만 굴리게 시키면 노잼이라던데
몰입시키는 팁이나 초보자와 했을때 일어날수 있는
일이나 이렇게 하면 좋다 그런건 없어?
혹시 시나리오는 코빗 하우스나 죽음의 빛보다
룰북이나 어둠으로 가는 문에 수록된 시나리오가
더 좋나?
술한잔 하고 할거라 그렇게 딱딱할거 같진 않은데...
- dc official App
완전 처음은 그런 상용 시나리오보다 밀실탈출 같은거 주워다가 적응시키는게 나을걸? 상용은 핸드아웃이나 이런거 초보 마스터가 건드리기 좀 빡셀듯
핸드아웃도 걱정이네. 집근처에 복사인쇄를 못해서.. 미리 써가서 주거나 연필 노트 주고 적당히 읽어 줄려고 했음. 지도는 핸폰으로 찍어서 편집기능으로 적당히 가려가면서 할려구... - dc App
시트는 가서 주사위 굴려가면서 작성 시킬건데, 경험 패키지랑 탐사자 조직은 쓰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할까? - dc App
실친 여러명 첨으로 크툴루 돌렸을때 수집가의 별장이랑 독스프 돌렸는데 재밌어했었음
짧은 단편으로 시작하는게 좋긴 함. 그런거로 맛 좀 보여 주다 어둠으로가는문 같은거 사서 돌리면 잘 몰입하더라. 처음엔 걍 이런 분위기다 라는 것만 인식시키면 대성공임 - dc App
다들 고마버 ㅠㅠ 학교 졸업하고 다들 따른지역에 살아서 오랫만에 뭉치는거라 재밌게 끝났으면 했거든 - dc App
생초모자 모임이면 rp에 집착하지마. rp가 trpg의 꽃이긴 하지만 초보자한테 rp강요하면 거부감 존나 생길거다. 차라리 '~는 ~라고 말할게요','~라고 말합니다' 같이 선언식으로 대사 시키면서 천천히 유도하는게 좋을거라 봄
오 그러니까 3인칭 서술로 표현하라고 하라는거지! 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