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롯도 다 쳐내서 사라졌고
ㅄ 같은 포스트모던 헛소리 들을 필요도 없고
패러다임 짜느라 전공서적 뒤질 필요도 없고(안타깝게도 아직도 현실고증은 좀 해야 한다)
비극도 아니고 세상을 어떻게 바꿔야 하겠다는 신념도 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 인디아나 존스처럼 사라진 초왕국의 비밀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능배물을 찍으면 되는 겁니다!
세계를 어떻게 바꿀까로 싸우는 게 아니라 이제는 저 ㅄ같은 새끼들은 왜 저렇게 ㅄ같은 사상을 믿을까 하면서 서로를 유사마법자, 환빠로 몰아가는 겁니다!
메이지: 디 어웨이크닝!
이 묘사는 존나 매력적이네 - 플래티넘 스타즈
???
그냥 드레스덴 파일즈가...
실패한 nWOD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