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어의 뒤틀린 애정과 집착으로 인해 다른 뱀파이어의 존재에 대해서도 모르고 산 캐릭터를 하고 싶네요.
뱀파이어들의 사회가 본질적으로 영원한 갈등과 모략의 삶이라는 걸 알고 자신이 죽기 전에 복잡하고 섬세한 계약들을 통해서 도시 하나를 그의 대자에게 준 사이어
대자는 수십년간 자신을 세상의 왕이라고 믿으며 살아왔지만, 이내 그의 세계는 조각나기 시작하고 뒤를 돌아본 순간
자신은 세상의 왕이 아니라 연극 무대에 세워진 광대였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리고 그 누구도 믿지 못하게 된 그는 자신의 조각난 세계를 끼워맞추려고 발버둥치는데...
네 그냥 설정딸이에요.
압니다. 프랑도르 스칼렛을 하고 싶다는거군요 (폭살)
그게 누구에요?
텔링하시죠
20주년판 VTM 한 번 읽어본게 다인 저에게 텔링이라니... 잔인하시네요.
텔링은 지식이 아니라 상식적이고 건전한 마음가짐과 하고 싶다는 동기로 하는 것입니다.
묘하게 레스타가...
레스타?
왜 남에게 고통을 주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