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용이나 간보려고만 하고 실제로 플레이하지 않았던 공고도 포함

최근부터 TRPG갤러리 개설시 까지 거슬러올라감


1) 고블린의 습격! (구인중) 3월 9일


같은 사건에 대해서 약간 거리가 떨어진 2개의 파티를 동시에 진행하려고 함(유니버스 체계)

토요일8시 팀 3/4

일요일8시 팀 2/4 


아무때나 가능했다고 하는 2분 어디로 갈지 적어주세요

[밑에 고블린 그건 체크메이트 갤러리에 3드로우레인저 뜬거 올리려다가 모집요강이랑 섞여졌음)



2) 초보자 던드 1월 26일 (폭파)

이건 내 업보지만 이렇게 꼬일줄은 몰랐다. 단편세션이었는데 터진경우는 이번이 처음

제대로된 의사소통 부족으로 탈주, 지각이 이어져서 스트레스가 컸다.



2) 레드위저드의 가면 (폭발) 2018년 11월 2일

테이에서 일어나는 급변사태로 인하여, 테이의 적대국들이 레쉬먼의 주도하에 원정에 참가하는 이야기

고레벨 세션으로 준비하였고 6세션인가 7세션인가 진행하고 마지막 보스잡으러 가면되는 부분에서 한명이 갑자기 연락이 안닿아서 터짐

개인적으로 진짜 마지막 이야기만 남겨둔상황에서 터져서 좀 꺼름칙함



3) 그레이오크의 콜드아이언광산 (단편 완료, 중장기 전환실패)

발더스게이트 인근의 콜드아이언 광산에 대한 이야기

문명화된 오크가 소유한 광산을 두고 인근의 세력들이 암약하는 이야기다.

한명의 잦은 지각과 무단탈주로 인하여 터졌다.



4) 모험가의 공략가이드북 (완료)

몬스터의 공략법에 대하여 플레이어들끼리 대담하려고 모았던거

서로 다른 2파티로 2번 진행했는데  확실하게 지식이 있는 플레이어 한명이상 구해지지 않으면 어정쩡하게 진행되었음


모험가 공략가이드 - 드레취, 서큐버스



5) 백금반지 이야기 (완료) 2017년 11월 5일

밑에꺼랑 합쳐서 연속적으로 진행했던 세션 

이상한 백금반지의 영향으로 과거로 날아간 파티의 이야기다.



6) 소드코스트 모험담 (완료) 2017년 8월 8일

사악한 탈로나의 추종자들이 네버윈터 일대에서 암약하는것을 막았던 세션

요상망측한 주사위로 인하여 여러가지 재밋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7) 배신자의 가면 2017년 4월

공고 올렸지만 여러모로 사정이 안되서 플레이못했고 구상했던 내용은 레드위저드의 가면 세션에서 사용함



8) 초보모험가의 쥐잡기 세션(완료, 단편) 2017년 4월

마을의 쥐떼들을 퇴치하는 단편세션 

5판으로 진입한 사람들이 스윔(쥐떼, 벌레떼 이런거)에 대해서 잘 모르길레 준비했던 세션이다.

그런데 쥐잡는거에 대해서 별로 매력을 못느낀것도 있고 여러모로 흥미요소와는 거리가 멀었던 세션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9) 하이클리프 저택의 비밀 (단편, 구인실패) 2017년 4월 15일



10) 레이펜테나 연대기 (구인실패)

걍 4월에는 다 못했넹

뭐 이때는 구직관련으로 좀 그랬으니까


11) 쏜홀드의 비명소리 2017년 3월 (중편, 엔딩실패)

3세션중에 2세션 진행하고 마지막에 사람이 안와서 엔딩을 못봤음

네버위터 남쪽의 죽은자의 늪 인근의 요새인 쏜홀드라는 곳에서, 어떤 드루이드가 쏜홀드에 거주하던 클레릭을 납치

갑작스러운 사태에 주변에 있던 모험가들을 늪으로 보내서 조사하는 미션



12) 모험가유니버스 2016년 10월

상시플 시도하려고 단편(튜토리얼 느낌) 몇개돌리면서 사람을 모았는데 상용화 실패했음

정리하면서 보니까 안정적인 직장일때랑 아닐때랑 차이가 심하네



11) 소드코스트표류기, What's under the Waterdeep! (장편, 엔딩)

아웃 오브 어비스와 연계해서 이노그(놀 데몬로드)가 물질계에 강림을 시도하고 그것과 연계되어 모험가들이 막아낸 장기세션

1레벨 스타트해서 14렙인가 15렙인가 까지 갔음



12) GNE - 광산 (단편? 폭파?)

폭파된거 같은데 기록도 기억도 안나네 이거 왜 터졌지

광산마을 살인사건이라는 내용으로 계속 세션을 시도했었던건 기억나는데, 아무튼 소드코스트 표류기쪽이랑 합쳐졌던건가 상세하게 기억이 안난다.

광산마을 서큐버스 이야기인건 확실한데 위에 표류기 애들이랑 섞인거같음



외전) 단편 - 내 친구가 유신에 눈을 떠 발터로 제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개드립)

세션이라고 하긴 좀 뭐하긴한데 뭐 아무튼 그럼

숫자는 안박고 그냥 외전이라고 넣어둬야지


외전2) 탐정물 던전월드 악셀을 기반으로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 보드게임 느낌으로 개편해봤는데

1가지 사건을 놓고 3번정도 플레이해서 나름 흥미로웠음

근데 세션준비하는데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껴서 (탐정물이라는 특성상 여러 루트를 만들어야되서) 다른이야기를 진행하는데는 실패


13) 소드코스트 RPG [뉴 바알사가] (장편, 엔딩)

탈갤에서 최초로 적었던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6)

12렙까지가는 초장편에 신성을 지닌 신의 대리인을 살해했던 내용

중간에 파티원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좀바뀌긴 했지만 (어둑이 등)

게스트로 복귀했었던적도 있고 여러모로 흥미로웠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