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한테는 쓸데없는 정치질이 아니었을걸. 로엔달 이후에 상시플은 네 말대로 쓸데없는 정치질이거나 권력이 한 명에게만 집중되서 재미가 없었는데
로엔달의 경우에는 초보자들 케어 문제 때문에 뭉쳐진 세력권이 있으면 그걸 흩어놓으려고 하는 집단이 있거나 갈등이 생기면 마스터 주관 하에 재판 형식을 빌려 토론해서 자기 생각을 관철하려 해서 재미있던 거임. 로엔달 마스터하던 사람들이 공정한 입장에 있으려고 했고 구인에 차별을 두지 않아서 가능했던 거라고 생각함.
익명(218.152)2019-03-13 10:48
글쓴놈) 마스터가 정치질하고 그걸 휘두르는 상시플은 재미가 없음.
익명(218.152)2019-03-13 10:49
답글
그 재판과 토론이 외부에서 보면 되게 개판처럼 보일 수 있을 수도 있겠네...
게다가 난 pc가 아닌 플레이어끼리 의견통합이 안되어서 싸우는게 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향후 팀으로 존나 오래 볼것도 아니라면 더욱더.
익명(182.208)2019-03-13 11:17
어드벤처스 리그나 해라
익명(222.101)2019-03-13 11:43
이건 좀 ㅋㅋㅋㅋㅋㅋ 싸움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키배 한번 뜨면 심력소모가 얼마나 많은데
이 좆망갤에서 무슨 꾸준글이냐
제우스임?
제우스 요즘 뭐하고 삼?
은연중에 형성되는 세력권의 알력다툼이 다른 말로 하면 쓸데없는 정치질 아니냐
pc간의 정치질도 아니고 플레이어간의 정치질이지
그들한테는 쓸데없는 정치질이 아니었을걸. 로엔달 이후에 상시플은 네 말대로 쓸데없는 정치질이거나 권력이 한 명에게만 집중되서 재미가 없었는데 로엔달의 경우에는 초보자들 케어 문제 때문에 뭉쳐진 세력권이 있으면 그걸 흩어놓으려고 하는 집단이 있거나 갈등이 생기면 마스터 주관 하에 재판 형식을 빌려 토론해서 자기 생각을 관철하려 해서 재미있던 거임. 로엔달 마스터하던 사람들이 공정한 입장에 있으려고 했고 구인에 차별을 두지 않아서 가능했던 거라고 생각함.
글쓴놈) 마스터가 정치질하고 그걸 휘두르는 상시플은 재미가 없음.
그 재판과 토론이 외부에서 보면 되게 개판처럼 보일 수 있을 수도 있겠네... 게다가 난 pc가 아닌 플레이어끼리 의견통합이 안되어서 싸우는게 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향후 팀으로 존나 오래 볼것도 아니라면 더욱더.
어드벤처스 리그나 해라
이건 좀 ㅋㅋㅋㅋㅋㅋ 싸움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키배 한번 뜨면 심력소모가 얼마나 많은데
ㅄ
ㅄ한테 떡밥 좀 달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