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어정쩡하게 Floating Timeline(별칭 사자에상 시공)라는 거임.
끊임없이 계속되는 옴니버스 단편/ 나이만 처먹은 꼰대처럼 레벨만 처먹은 자캐덕질의 정수만 뽑아놓은 것 같은 캐릭터/ 개몬하는 GM이 한 명 이상은 있고 최소 한명만 있어도 전체 줄기를 죄다 망침./ + 대부분의 상시플 리드 마스터는 상시플 닫을 생각 없음 (네버 엔딩 스토리)
참고로 로엔달은 리드 마스터가 개쌉 버러지라 다른 마스터들이 어영부영 준비하던 엔딩들이 연쇄적으로 망했던걸로 기억함. 턀갤에도 글 찾아보면 몇 개 있을걸
틀린 말은 아닌데 저게 근본적인 문제는 아닌듯...그냥 병신들 꼬여서 고이는게 문제야
병신이 지들이 병신인 줄 모르는게 제일 큰 문제인듯
근데 그건 어느 플에서나 그런 거 아님? 상시플은 그냥 그 ㅄ들이 한번 눌러앉으면 상시플 전체가 터지기 전 까지 안나가니까 문제고.
그 안나가는 점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