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든 세션이든 퀄리티 컨트롤이 안된다는거지
누구나 들어올 수 있다보니 자캐설딸 범벅의 수준낮은 PC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누구나 세션을 열 수 있다보니 개연성따위 엿바꿔먹은 질낮은 세션들이 탄생하고
거기에 한번 데인 사람들은 화들짝 놀라서 뛰쳐나가 상시플 쓰레기더라 하면서 까게 되는것.
그리고 이 모든 문제점은 그냥 "인원수 풀에 제한을 둔다" 라는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물론 제한형이라고 언제나 잘돌아가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쓰레기더미로까지는 안가니까...
밑에서 그건 마스터가 권력을 쥐고 휘두르는거라 싫다잖아 ㅋㅋㅋㅋ
인원풀 제한을 두는 거랑 마스터가 정치질하는 건 다른건데? 인원풀 제한을 두는 상시플을 갈거면 그냥 팀 들어가는게 나음.
ㄴㄴ 규모가 가져다주는 매력이라는 건 분명 존재함. 사람 한 12명쯤 받고 단체챗에 상주하며 공통체제 하에서 플하다보면 이게 뭔소린지 알게될것
상시플은 게임 시스템적으론 우수한데 대인관계랑 정치에서 문제가 생기는거같음. 장기플레이엔 사람이랑 부닥치는일은 적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