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임.
중간에 저 높은 단상이 위로 피슈욱 날아갈 계획.
위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 : 이기이기 봊풍당당의 시간이 왔노
걸스 캔두 애니띵 이다 이기야
이날을 위해 허구한날 드러우눠서 치킨이나 시켜먹었다 이기야노데스웅챠
봊풍당당한 몸무게에 뜨지도 못해서 구조를 좀 바꿔보았다.
구조가 병신같지만 어떻게든 뜨게 만들어봄.
역시 메갈련의 몸무게에 뜨지도 못하고 곧바로 추락하는 비행기.
보조 연료통에 엔진을 달아본다.
뭄무게 때문에 뜨지를 못하면 속력을 올려 양력을 더한다.
비행게임 1시간만 해도 누구나 아는 상식.
3차 시도.
메갈련 몸무게를 못이기고 땅바닥에 구르는 비행기
중붕이를 태웠으면 날수있었을까?
하다못해 앞쪽에도 엔진을 추가로 달아준다.
엔진 4개를 추가로 달아서 그런지
이번엔 초속 100미터를 돌파했다.
이 기세를 타고 메갈련을 미도리로 만들어버리자
는 여지없이 무게를 못이기고 딱바닥을 구른다.
애초에 메갈련의 무게를 사람으로 계산했기에 실패를 겪었던것이다!
특단의 조치로 화물 운송용 비행기 엔진을 달아주도록 한다.
??? 띠용?
힘세고 강한 엔진을 달자마자 공중에 떳다.
한편 동력 부문에서는 강력한 신성이 등장하였다.
가라 메갈제트!
날개가 발생시키는 양력이 중심을 잘 잡아준다.
凶 모양으로 무게중심 안쪽으로 전해지는 힘이 기체 안정의 비밀.
그럼 이제 전투기의 긴급 탈출 시퀀스를 작동 시킬 시간이다.
작동 확인 완료.
메갈련의 무게 때문에 로켓이 뒤집어진다.
씨발련들 얼마나 쳐먹는거야
낙하산까지 테스트 완료
전투기 조종사 긴급탈출 보고 급 꼴려서 만든 비행기였다.
중붕이들 모두 이런 꿀잼 컨텐츠를 즐길수 있는 ksp를 배워보는게 어떨까?
아 씨발 갤 잘못들어왔네 족가튼거
ㅋㅋㅋㅋㅋㅋㅋ
카발 사고싶어지게하네 쉬불.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야 갤은 잘못 찾았는데 개웃기다 뭐냨ㅋㅋㅋ
중붕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