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적으로 디테일한 무언가를 살리면 오히려 너무 복잡해지지. adnd의 웨폰 앤 이큅 가이드였던가... 모사지향과 역덕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서플리먼트를 구경해봐~
마우스빌런(27.115)2019-03-14 01:49
답글
ㅇㅇ 읽어볼게 ㅎㅎ
ㅁㄴㅇㄹ(112.158)2019-03-14 04:46
뭐를 어떻게 개조하려고? 좀 감이 안 잡히는데 예시를 들어봐
뭐 댄디 계열이라면 3.5 시절에 d20 하고 OGL 써드파티 책 찾아보면 무구랑 전투 관련 전문화한게 있는데
익명(1.221)2019-03-14 03:05
답글
제목점...
그리고 내가 말할려는건 칼만봐도 날, 가드, 폼멜 이런식으로 검의 부위가 나눠져있잖아?
이런 부위들을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음.
ㅁㄴㅇㄹ(112.158)2019-03-14 04:47
답글
아 고건 좀...
아밍소드 바스켓힐트 브로드소드 스탯을 구분하거나, 롱소드와 바스타드 소드를 구분해서 스탯 주거나 하는 식으로 비슷비슷한 도검도 스탯 구분하는 책은 있는데, 그런 식으로 갈아끼는 건 못 본 거 같오
익명(1.221)2019-03-14 08:02
서양식 롱소드는 일본도 도장구 갈아끼우듯 분해해서 다른 부품 넣고 못할텐데. 칼집 빼고. 일단 폼멜 고정 방식이 탱 부분 뭉개서 고정하는거기도 하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컬티스트(will970096)2019-03-14 07:19
그리고 주문제작 한다고 해도 은도금같은 특수한 재질같은거 말고 룰 상에 반영할 껀덕지가 있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컬티스트(will970096)2019-03-14 07:22
예전에 3.5에서 무기 개조 비슷하게 끄적거려 봤던 게 있는데 어차피 요지는 결과적으로 수치딸이고 이미 D&D 3.5가 마법템이랑 강화/특능으로 수치딸 하는 규칙이라 관둠. 이미 마법 강화+무기 재질 + 특수제조(feycraft나 뭐 그런거)+ 크리스탈 + 칼집이나 오일 같은 부가 버프 까지 있는데 뭐.
댄디 아니여도 된다면 그냥 쉐런을 중세판타지로 하셈
게임적으로 디테일한 무언가를 살리면 오히려 너무 복잡해지지. adnd의 웨폰 앤 이큅 가이드였던가... 모사지향과 역덕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서플리먼트를 구경해봐~
ㅇㅇ 읽어볼게 ㅎㅎ
뭐를 어떻게 개조하려고? 좀 감이 안 잡히는데 예시를 들어봐 뭐 댄디 계열이라면 3.5 시절에 d20 하고 OGL 써드파티 책 찾아보면 무구랑 전투 관련 전문화한게 있는데
제목점... 그리고 내가 말할려는건 칼만봐도 날, 가드, 폼멜 이런식으로 검의 부위가 나눠져있잖아? 이런 부위들을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음.
아 고건 좀... 아밍소드 바스켓힐트 브로드소드 스탯을 구분하거나, 롱소드와 바스타드 소드를 구분해서 스탯 주거나 하는 식으로 비슷비슷한 도검도 스탯 구분하는 책은 있는데, 그런 식으로 갈아끼는 건 못 본 거 같오
서양식 롱소드는 일본도 도장구 갈아끼우듯 분해해서 다른 부품 넣고 못할텐데. 칼집 빼고. 일단 폼멜 고정 방식이 탱 부분 뭉개서 고정하는거기도 하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리고 주문제작 한다고 해도 은도금같은 특수한 재질같은거 말고 룰 상에 반영할 껀덕지가 있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예전에 3.5에서 무기 개조 비슷하게 끄적거려 봤던 게 있는데 어차피 요지는 결과적으로 수치딸이고 이미 D&D 3.5가 마법템이랑 강화/특능으로 수치딸 하는 규칙이라 관둠. 이미 마법 강화+무기 재질 + 특수제조(feycraft나 뭐 그런거)+ 크리스탈 + 칼집이나 오일 같은 부가 버프 까지 있는데 뭐.
선생님 포아너라도 하신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