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커뮤니티에서 떠들지 않는 다수의 게이머가
그냥 게임은 당연히 한패 무설치 토렌트로 받아다 스토리 좆까고 엔딩따윈 목표로 삼지도 않은채 좀하다 접고
MMORPG도 공략 전혀 안보고 꼴리는대로 돌아댕기고
롤같은 게임도 메타나 한타같은 생각 하나 없이 일겜에서 꼴리는거 픽하고 아무생각없이 혼자 궁극기로 라인밀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 어쩌다 trpg에 취미가지면
남이 번역하고 설명해주는 룰설명 떠먹어야되고
심심하니까 노닥거리고 싶어서 그냥 플에 자리만 차지하는 사람 되는거지...
군대만 가봐도 짐승같은 새끼들이 인간 평균인거 알꺼아냐
그래서 걔네들이 사회 나와서 욕 오지게 처먹잖어. 여긴 안처먹겠냐.
???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너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존재였을것이다
그런 사람이 흔한거 같진 않다. 적어도 내가 본 세계에서는
롤에서 궁으로 라인미는 사람은 롤같은 게임을 안하지. mmorpg도 공략 안보고 하는 사람이면 mmorpg를 더이상 할 이유가 없는거고. 게임에서 재미를 찾지 않는데 게임을 왜 하겠음? gta를 해도 그냥 하는 사람은 없음. 최소한 npc죽이는걸 목표로 하든, 스토리를 깨든, 정말 운전시뮬레이터로 쓰든 즐기는 구석이 하나쯤은 있단 말임. 근데 아무것도 안하는건 그걸 더이상 할 이유가 없음.
적어도 내가 간 군대는 인간 평균이 훨씬 높았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심심하니까 노닥거리고 싶은 사람들은 그걸 더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trpg에서 트롤링을 하지는 않음. 그건 트롤링임
무슨 쌍팔년도도아니고 어떤군대가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