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시부터 "캐쥬얼한 D&D" 를 표방하고 나왔고, 실제로 나름 성과도 있었는데하필 정확히 1년뒤에 돈법사에서 5판을 찍어내는 바람에...완벽히 정착하기도 전에 상위호환 대체재가 등장할줄 누가알았겠누
솔직히 캐주얼한 D&D라기보다는 4판버전 패스파인더를 표방한 느낌이었음
그게 캐쥬얼한 D&D 아니냐?ㅋㅋ
4판은 D&D가 아니다
맵 안쓰는게 득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실이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