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데로 100퍼센트 따라가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막 농가 딸이 도적한테 끌려가서 아버지가 농기구들고 구해오겠다고 쫒아간 상황이고 다른 pc들은 도우러간다는데 어떤놈은 급박한 상황인데 대장간가서 부숴진 방패 수리하고 간다더라 시간이 오래걸릴것같다고 하는말이 '그냥 금방된다고 해줘' 이지랄 씨발 한놈이 이러는것도 아니고 여러놈이 번갈아가면서 갑분싸만드니까 암걸려 뒈지겠다 - dc official App
솥뚜껑으로 때우라고 해 - dc App
그냥 시켜줘 같이 게임하면서 지 이야기 맛보여주려고 하네 방패 수리 시켜주고 애비를 죽여버려 그럼 해결이잖아
애비 죽으면 또왜죽냐고지랄하니까 그러지 씨발 - dc App
존나 정의롭고 강직한 pc만들었으면서 저상황에 대장간에서 망치두들기는게 정상임? - dc App
당신의 방패를 수리하느라 시간이 너무 지체되었고 딸의 아버지는 혼자서라도 딸을 구하러 갔다가 도적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어떻게 하나요? 딸을 못본척하고 다른 일을 찾아 갈수도 있고, 죄책감을 느낀다면 딸이라도 구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히 니나 걔들이나 이야기를 즐기지 못하고 게임을 즐기려는 건데 그런건 걍 던월 책 빨리 불태우고 와우나 켜서 해라
애비 죽이면 애비죽인다고 멘붕해서 혼자 깽판친다니까? 지 행동에 대가가 따르는거 못받아들임 - dc App
답답하구만
묘하게 온라인 RPG 퀘스트에서 겁나 급박한 상황인데 할거 다 하고 보급 다 하고 천천히 와도 여전히 똑같은 급박한 상황이 유지되는 거에서 느껴지던 갭이 느껴지는 군; - dc App
방패를 부순게 맘에 안들었나보네...
걍 터트려
걍 사회성 없는 찐따니?하고 문제또 일으키면 같이 못하겠네묘 하고 빼버려
게임에서 생기는 손해 한 톨도 감수하기 싫어하는 찐따들 줄줄 달고 하느니 터뜨리고 와우 켜는게 낫지 ㅋㅋㅋㅋㅋㅋ
??? 그렇게 좆같은 플레이 하느니 그냥 집에서 쉬는게 낫지 않냐? 매번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두번씩 존나 짜증나는 느낌인데.
대화로 해결하거나 뭐 그런것 같지는 않고 플레이 터뜨리고 다른거 하면서 멘탈 수습해. RPG를 아예 안 하거나 나중에 다른 멤버로 다시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