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악당이 인질 목에 칼들이대면서 협박하는데 플레이어가 숨어서 활쏴서 칼 떨어트리려는데 그 판정에서 실패가 뜸 그냥 대충 화살은 빗나갔지만 당신이 틈을 만들어준 덕분에 병사들이 악당을 제압할수있었습니다로 끝냈는데 PL은 막상 마지막에 실패했다고 섭섭해하던거 계속 생각나서 걍 칼을 노렸는데 빗나간게 어쩌다보니 미간에 적중했습니다 하고 끝내줄걸 그랬음 - dc official App
섭섭한 것도 좋은 추억이야. 성공했다면 정말 멋지게 묘사해줬을텐데 아쉽다고하고 다음에도 영웅적인 선언 기대한다고 해.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운다
그렇다고 실패한 판정을 성공시켜줄수없지 - dc App
실패했고 인질은 죽었어요. 로 안 끝낸 것만 해도 충분히 잘했음... 플레이어 배려하는 마음만으로도 훌륭한 마스터인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