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티알피지 플레이를 dnd3.5판으로 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그냥 해보고 싶은걸 골랐는데 그게 노움 바드
우리 파티원 3명.
[바드는 파티의 다섯번째 파티원으로 적합하다] 라고 룰북에..
가이너 카쉬넵 : 다섯번째 수레바퀴부터는 서로를 괴롭히지
이렇게 된 이상 파티원 뒤통수에 경쇠뇌를..!
기쁜 마음에 그냥 해보고 싶은걸 골랐는데 그게 노움 바드
우리 파티원 3명.
[바드는 파티의 다섯번째 파티원으로 적합하다] 라고 룰북에..
가이너 카쉬넵 : 다섯번째 수레바퀴부터는 서로를 괴롭히지
이렇게 된 이상 파티원 뒤통수에 경쇠뇌를..!
다섯번째 수레바퀴는 쓸모없음의 완곡어법입니다.
우러요...
다섯번째 바퀴..
잘 생각해보라.
수레에는 보통 ㅁ바퀴가 4개 달려있다.
다섯번째 바퀴를 달아봐야, 균형만 무너진다. (파티가 만날 CR은 올라가는데 바드새끼는 도움 0)
아니면 예비로 달려있다. (평소엔 도움이 안되는 짐임)
저 경쇠뇌 크리떠서 고블린 한방에 황천보냈어요!
ㄴ 그건 경쇠뇌가 한거지 바드가 한게아냐
5번째 바퀴 = 스페어 타이어. 구멍나면 거기 메꾸면 됩니다
그러므로 바드는 1레벨을 더 주든 낭만검사 상위직을 주든 반드시 모든 이들을 웃기겠다는 맹세를 시키든 해서 활용법을 찾아야한다
ㄴ그건 위저드도 할수잇다고
사실 말이 그렇고 바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패스파인더 기준) 3.5라면 칼질 강화를 조금 생각해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워댄스 ㅅㅅ)
위저드 쿼터스테프 하나 딸랑들고오고 매직미사일 하나 메모라이즈 하고 온거야요...
낄낄낄낄낄낄낄낄ㅋ
5륜구동의 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