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는 표정이나 제스쳐로 말해야 할 타이밍과 듣는 타이밍을 구분할 수 있는데 ORPG는 그게 전혀 안 됨.
그게 안되니까 다들 아무때나 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이야기 진행도 타이핑에 의존하니까 TRPG보다 30%는 느림.
다시 못하겠더라.;;
TRPG는 표정이나 제스쳐로 말해야 할 타이밍과 듣는 타이밍을 구분할 수 있는데 ORPG는 그게 전혀 안 됨.
그게 안되니까 다들 아무때나 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이야기 진행도 타이핑에 의존하니까 TRPG보다 30%는 느림.
다시 못하겠더라.;;
음성 OR이지
아무때나 말하는거면 나은데 언제 말해야할지를 모르고 계속 기다리기까지함
아무때나 말하는거나 계속 기다리는거나 둘 다 별로지만 차라리 계속 기다리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아무때나 말하면 반응 해줘야 하니까 시간 지연되잖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계속 뭔가 불필요한 대사나 묘사를 계속 치는데 나는 보고만 있으니까 잠수탄거 같고 그럼.
누군가 타이핑치고있다는게 뜨면 말을 멈추는 편
보이스플 해봐. 좀 낫다
경험상 아무 때나 말하는 게 낫다
턀은 다 좋은데 이동 시간이 많이 걸려... 개인적으론 그런것보단 지도가 좀 쓰기 불편하더라. 턀할땐 직접 그려야 되는데 그게 영 애매하고 오알할땐 그냥 뭔가 불편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아무떄나 말하는건 내가 싫어. 피로감 증가하잖아.
동의함. 턀이 최고임. 오알은 진짜 못하게음
맞아... 티알이 최고야.. 근데 구인이 잘된다는 장점을 포기하기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