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보고 삘받았다 말하던 친구 셋이랑 이어리니안 서플 없이 하게됐는데, 유일한 문과생이라는 이유로 내가 마스터링 하게됨.대체 근접 법사는 무슨생각으로 탄생한건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나머지 둘은 평범하던데 잘 할 수 있을까
이말년 보고 삘 받고 친구들이랑 한다... - dc App
나는 전개가 어떻게 될지 상상이 갈 거 같아 - dc App
나도;ㅂ;
걍 무조건 가볍게가라 진지하면 터질듯 - dc App
안터지는걸 목표로 웃으면서 할 수 있게만 하자 생각중임ㅋㅋㅋ;;
술 한 잔씩 걸치고 하면 죠습니다 - dc App
백주대낮에 만날 예정이라 술은 쬬끔ㅎㅎ;;;;
그래도 이어령은 판정에서 저런 드립을 지원 해 주니 괜찮을듯?
마스터부터 작정하고 약 빠는 게 도움될 수도 있음
그건또 뭔,,야 너 문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