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은 재밌게 하는데 나머지 한명은 질서선 스타일의 정통적인 플레이를 하고 싶었다면서 정색하고 불편한 티 냄
그러고 있는 꼴 보자니 나도 존나 급격하게 현타 와서 대충대충 엔딩내 버림
하면 할수록 하기 싫어지는 게 마스터링이다 시발.
두명은 재밌게 하는데 나머지 한명은 질서선 스타일의 정통적인 플레이를 하고 싶었다면서 정색하고 불편한 티 냄
그러고 있는 꼴 보자니 나도 존나 급격하게 현타 와서 대충대충 엔딩내 버림
하면 할수록 하기 싫어지는 게 마스터링이다 시발.
좆병신은 가차없이 잘라야함
그 얘길 좀 평소 팀원들이랑 나누셈
진짜 티알은 맞는 사람끼리 하는게 맞음.
구인할때랑 구인한 다음에도 어떤스타일로 할지 꼭 물어봐야 된다.
하기 전에 뭘 하고 싶은지 논의를 하고 같은 이미지를 추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