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메이킹 하는중에 다른 팀원이 태클걸어서 의욕이 팍 꺾여버린 팀원이 있는데 의욕을 꺾은 팀원과 의욕이 꺾인 팀원을 마스터로써 각각 부드럽게 잘 대할 방법이 없을까요
두분한테 말을 어떻게걸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말 잘못하면 분위기 이상해질까봐요
댓글 8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셈
익명(110.70)2019-03-20 09:33
답글
한분이 다른 분이 만든 시트에 의견달다가 캐릭터에 대한 태클처럼 된것.
익명(223.62)2019-03-20 09:54
그럴 때는 그냥 각자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무엇무엇 때문에 불편하거나 기분이 상하신 것 같다 이러이러한 부분은 제가 최대한 맞춰드릴 거고,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나서서 중재를 하겠다, 하지만 다 같이 하는 게임이다보니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신다면 정말 고마울 거라고 달래고 타이르는 수 밖에..
soko(suede01)2019-03-20 09:49
사실 플레이하다 나아질수도 있고 초보자거나 계속그러면 기좀 필수있게 세션내에 작은 참여 기회를 한두번 주던지 하지
익명(211.237)2019-03-20 09:52
답글
상황 정보가 너무없기도 하고 선의라지만 마스터가 그렇게 터치주는 부분자체가 또다른 불편함으로 다가올수 있음 굳이 DM적인 부분에서 기살려주는 부분은 각자 참여 기회를 돌아가면서 한번씩 주면서 흥미본위로 좋게 물꼬를 틔우는거임
익명(211.237)2019-03-20 09:55
정확한상황을 몰라서 말하기가뭐한데..보통 케메는 마스터랑 해당플레이어의 영역인데 그걸 끼어들어서 굳이태클걸고 하는건 비매너아니냐? 난 보통 그럴경우 마스터가 알아서할테니 신경끄라고 함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셈
한분이 다른 분이 만든 시트에 의견달다가 캐릭터에 대한 태클처럼 된것.
그럴 때는 그냥 각자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무엇무엇 때문에 불편하거나 기분이 상하신 것 같다 이러이러한 부분은 제가 최대한 맞춰드릴 거고,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나서서 중재를 하겠다, 하지만 다 같이 하는 게임이다보니 이해해주고 배려해주신다면 정말 고마울 거라고 달래고 타이르는 수 밖에..
사실 플레이하다 나아질수도 있고 초보자거나 계속그러면 기좀 필수있게 세션내에 작은 참여 기회를 한두번 주던지 하지
상황 정보가 너무없기도 하고 선의라지만 마스터가 그렇게 터치주는 부분자체가 또다른 불편함으로 다가올수 있음 굳이 DM적인 부분에서 기살려주는 부분은 각자 참여 기회를 돌아가면서 한번씩 주면서 흥미본위로 좋게 물꼬를 틔우는거임
정확한상황을 몰라서 말하기가뭐한데..보통 케메는 마스터랑 해당플레이어의 영역인데 그걸 끼어들어서 굳이태클걸고 하는건 비매너아니냐? 난 보통 그럴경우 마스터가 알아서할테니 신경끄라고 함
Pc간 캐미를 위해선 캐매단계에서 플레이어들끼리 의견조율 해야하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질서선팔라와 혼돈성향 로그 파티의 캐릭터 조율처럼요.
덧붙이자면 본의아니게 의욕을 꺾은 팀원도 무척 미안해하고 계시고요. 그분 탓할생각 없는데 한번 의욕이 꺾여버린건 되돌리기가 힘드니 분위기가 미묘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