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같은 데서 MtG 싸구려 커먼 카드 벌크를 구해다가


원형 펀칭기로 잘라서, 뒤에다 나무판이나 포카칩 같은 거 붙여서 적당한 두께감을 주고 토큰으로 사용




장점: 


부피 크고 비싼 피규어보다 싸게 많이 만들 수 있다


인터넷에서 그림 출력해서 쓰는 것도 가능하지만, 컬러 출력에 크기 규격 맞추는 등 손이 많이 간다


카드 자체의 그림 질이 좋고, 코팅이 되어 있어서 내구도도 괜찮은 편



단점:


카드와 그림 규격상, 토큰 크기가 1.5인치 정도가 적절, 1인치 크기로 잘라내면 그림이 너무 꽉 차서 별로


게임 그리드도 그 기준이어야 한다





그림 그럴싸한 지형 카드를 보여주는 걸로 묘사를 보충할 수도 있다






viewimage.php?id=39afc021&no=24b0d769e1d32ca73cee82fa11d028317b450a23a99188d24b1fca77b602b56e88fcbddd1c42537495ffda26e759cfc22b297d28c1cce8ad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