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 굴림을 바꿔서 뉴메네라처럼 플레이어만 지정된 난이도를 대상으로 굴리게 하면 진행자 입장에서 더 편하지 않나?
댓글 8
그러면 격차는 어떻게 할껀데?
잌스(220.126)2016-04-01 16:21
격차로 스트레스를 받는건데
잌스(220.126)2016-04-01 16:21
플레이어가 공격자면 방어하는 NPC의 고정된 방어 수치를 몇 차이로 이겼는지 보고 그만큼 피해를 주면 됨.
익명(124.158)2016-04-01 16:29
반대의 경우는 플레이어가 몇 차이로 방어를 실패하는지 보면 됨.
익명(124.158)2016-04-01 16:29
수동저항 쓰면 되잖아
의사선쉔(kdhbond)2016-04-01 16:32
방어 판정을 없애면 방어 판정에 면모를 쓸 기회가 없어지고 플레이의 묘사가 공격 판정에 비해 그만큼 줄어듦. 특히나 플레이어가 공격을 받았을 때 주사위를 못 굴리면 묘사의 동력이 없어짐. 이름 없는 NPC들의 방어라면야 수동 저항으로 처리해서 마스터의 (사소한)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누메네라가 마스터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은 방어 판정을 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플레이어어만 주사위를 굴리게 한다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야할 듯.
ㄱㅅㅇ(61.74)2016-04-01 16:39
글을 대충 써서 전달이 잘 안 된 것 같은데 플레이어가 공격할때도, 방어할때도 플레이어만 주사위를 굴리게 하자는거였어.
그러면 격차는 어떻게 할껀데?
격차로 스트레스를 받는건데
플레이어가 공격자면 방어하는 NPC의 고정된 방어 수치를 몇 차이로 이겼는지 보고 그만큼 피해를 주면 됨.
반대의 경우는 플레이어가 몇 차이로 방어를 실패하는지 보면 됨.
수동저항 쓰면 되잖아
방어 판정을 없애면 방어 판정에 면모를 쓸 기회가 없어지고 플레이의 묘사가 공격 판정에 비해 그만큼 줄어듦. 특히나 플레이어가 공격을 받았을 때 주사위를 못 굴리면 묘사의 동력이 없어짐. 이름 없는 NPC들의 방어라면야 수동 저항으로 처리해서 마스터의 (사소한)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누메네라가 마스터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은 방어 판정을 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플레이어어만 주사위를 굴리게 한다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야할 듯.
글을 대충 써서 전달이 잘 안 된 것 같은데 플레이어가 공격할때도, 방어할때도 플레이어만 주사위를 굴리게 하자는거였어.
그래, 수동저항이라는 개념이 있었구나. 모든 저항을 수동저항으로 처리하자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