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존나 깔고 기믹들 여기서 가져오고 외형묘사 저기서 배워오고 점점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위엄있게 뙇! 등장시켰는대 전사가 풀딜 2번 넣어서 죽여버림 그것도 존나 멋있는 묘사도 없이 그냥 "칼로 찌릅니다x2"로 죽였어
나만 맥풀려...? 이런거 속상해 하면 안되는거야?
떡밥 존나 깔고 기믹들 여기서 가져오고 외형묘사 저기서 배워오고 점점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위엄있게 뙇! 등장시켰는대 전사가 풀딜 2번 넣어서 죽여버림 그것도 존나 멋있는 묘사도 없이 그냥 "칼로 찌릅니다x2"로 죽였어
나만 맥풀려...? 이런거 속상해 하면 안되는거야?
일상다반사 잘 죽어 주는 것이 마스터의 일, NPC나 몬스터에 너무 이입해서 자꾸 살리려고 매달리면 DMPC 메리수 따위가 된다
그 반대로 평범한 조우에서 갑자기 극적인 혈투가 되는 경우도 있는거지. 정 공들여 만들었다면 pc구출시키듯이 구출시켜서 재전투 시켜도 플레이어들이 나쁘게 안봄
얼굴에 칼집같은거 새겨서 재등장시키면 다들 좋아함
별수없는 노릇임ㅋㅋ정 아쉬우면 나중에 슬쩍 되살려서 재등장시키셈
나중에 다시 써
몹은 애초에 죽이기위해 만드는거고, 플레이어의 묘사가 시원찮으면 마스터가 묘사를 하면 될 것
묘사만 공들이지 말고 전투기믹짜는데도 공을 들여봐. 풀딜 두번에 죽는건 걍 몹 기믹엔 정성을 안들인거지.
이거맏다 - dc App
공들일 포인트를 존나게 잘못 잡은 경우
칼찌 두번에 죽을 몹 묘사에 공들인 니 잘못. 몹을 칼찌 두번에 안 죽게 만들어봐
플레이어들이 즐거워하면 괜찮음. 오히려 이런 힘겨운 보스를 단숨에 쓰러뜨렸다는 쾌감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근데 플레이어도 실망할 정도면 데이터를 고쳐서 전투를 잇는 게 낫고. (변신/부활 기믹이라도 넣어서 ㅎㅎ) - dc App
공들였는데 칼찌 두방에 죽는게 말이 되냐;
난 이상하게 일행보다 약한 잡몹을 내보냈는데 항상 7~9라운드에 걸친 피말리는 소모전이 되더라. 장갑 같은 것도 없는데 존나 못때림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