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해놓고 자기가 제대로 번역한건지 단어는 제대로 골라쓴건지 어떻게 알지?번역에서 한번씩 서브컬쳐에 대한 지식을 요구할 수도 있고 말야피시겜 한글패치처럼 어디 올려다가 피드백 받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공개가능한 룰만 번역하고 피드백 받음.
같이 룰북가지고 있는 지인들끼리 하고 끝이지 뭐
안하니까 그모양인거 아님?
불만있으면 직접 번역하는거지 머 - dc App
티알클이 노검수의 대표격아닌가
내부 인원끼리 검수하고 이후 교정을 여러번 보는 게 기본임. 펀딩인 경우 후원자들에게 선공개해서 피드백 받기도 하고. 근데 이해도가 떨어져서 오역인 경우는 잘 없고, 오타나 실수인 경우가 대부분인 듯. - dc App
아니 나는 출판사 말고 직접 번역하는거 말하는거임
개인 번역이면 주변 사람한테 보여주고 물어봐야지 뭐...
공개룰이면 구글 사이트로 공유하면서 팀에서 같이 작업하기도 함.
다들 출판사 얘기를 많이하네
안함. 플 돌릴정도만 되면 됐지 개인번역이면
개인번역은 보통 팀이나 지인플에서 돌리니까 룰 아는 사람들끼리 얘기하지
펀딩용 번역이면 교열 맡을 사람 구하기가 어렵진 않을 것 같은데
돈받는것도 아닌데 검수가 왜필요해
개인적으로 한거는 팀원들에게 피드백 좀 해달라고 해도 잘 안하는게 현실인듯... 플레이 굴릴 정도만 되면 충분하니;
여러번 플레이하면서 여러번 보고 시× 오타 보인다 하면서 고쳐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