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에 각 플레이키트 설명이 개인플을 조장함
도적 - 마음껏 불평불만을 하라고 내버려 두십시오. 모험질이 끝나면 영웅님들의 무덤에 건배를 올리는 것은 당신이 될 테니까요.
드루이드 - 당신도 자기 몫의 보물은 챙기겠지만, 과연 저들과 진짜로 어울릴 수 있을까요?
마법사 -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질투일 뿐입니다.
성기사 - 성기사여, 이 무지한 자들을 인도하십시오.
이게 내 캐릭터가 각 직업군에서 유일하며 위대한 개체다라는 인식을 주기 위한 장치같기는 한데,
읽을때마다 아무튼 나만 잘나면 됨이라는 뉘앙스로 읽혀서 맘에 안들어
다 같이 한 목표를 가지고 성실하게 역할분배를 잘해야 좋은 이야기가 만들어지는건데
밑에 팀 뒤통수칠려는 도적이라는 글 봐서 한번 적어봄
문제 플레이어는 저 소개글도 안 읽는 사람이 더 많다에 한 표...
그리고 전문을 보면... 혼자 슬쩍 빠져나가서 몰래 돈을 챙긴다는 암시가 있을 뿐, 동료를 직접 배반하는 건 아닌 듯.
논리가 떨어지니 별거에 다 시비네 ㅋㅋㅋ
작성자의 논리가 떨어진다는 논리적인 근거는 어디에?
디씨의 흔한 병신새끼노..
이 지문을 읽고 플레이에 반영하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이미 훌륭한 플레이어일 것이다
이게 맞다
저걸 개인플로 해석할 수 있는 너의 평상시 플레이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현자
상기 문장을 개인플로 해석하건 말건 니 자유지만 어쨌거나 좆같은 문장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