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에서 사용하는 배경 규칙이나 표상 시스템은 페이트로 하는게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지 않냐.
언제고 페이트를 돌릴 생각인데 표상 시스템을 넣어봐야겠다.
사실 내가 보기엔 그런식의 합의형 룰들이 직계조상인지라 코드를 깊게 공유한다? 는 말이 더 옳은거 가틈. 페이트류와 d20들은 13시대에서 가져다 쓸 수 있는 좋은것들이 너무많지
d20 룰에서 13시대에서 가져갈 수 있는건 별로 없어보이는데.. 그걸 가져가느니 그냥 13시대를 하는게 나을테니
내 생각엔 13시대는 d20의 자식인데 대신 페이트 유전자를 좀 집어넣은거 같은데...
물론 페이트에 표상 넣을 수는 당연히 있음 캐릭터 면모로 표상관계 나타내는 면모 강제하면 되는거니
표상을 면모로 넣는 것 보다 더 멋진 방법이 있을 것 같음.
ㄴ에...페이트인데 면모로 안넣으먼 어떻게...?.?
사실 내가 보기엔 그런식의 합의형 룰들이 직계조상인지라 코드를 깊게 공유한다? 는 말이 더 옳은거 가틈. 페이트류와 d20들은 13시대에서 가져다 쓸 수 있는 좋은것들이 너무많지
d20 룰에서 13시대에서 가져갈 수 있는건 별로 없어보이는데.. 그걸 가져가느니 그냥 13시대를 하는게 나을테니
내 생각엔 13시대는 d20의 자식인데 대신 페이트 유전자를 좀 집어넣은거 같은데...
물론 페이트에 표상 넣을 수는 당연히 있음 캐릭터 면모로 표상관계 나타내는 면모 강제하면 되는거니
표상을 면모로 넣는 것 보다 더 멋진 방법이 있을 것 같음.
ㄴ에...페이트인데 면모로 안넣으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