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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불의의 습격으로 죽은 스승의 마법서를 홀로 읽을 수 있게 되는게 여행의 목적이라길레, 캠페인에서 얘가 혼자 안겉돌고 직접 연관될 수 있도록 첫세션 초반에 \'최근 수 년 몬스터들이 보이는 움직임이 이상하다. 보인적 없던 움직임을 보이는가 하면 무리짓지 않던 다종의 몬스터들이 함께 움직이기도 한다. 충분히 준비해서 떠나라\'같은 대사도 해주고 이것저것 니 스승의 죽음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 같은 늬앙스를 보여주려 노력했는데

이건 사전에 pl이랑 이야기를 해뒀어야하는 부분인가?

사건의 전말까지 싸그리 까발려야되서 일단 입다물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