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창작 부스 대부분이 크툴후 관련이네.
이정도 화력인줄 정말 몰랏성..
아무래도 한국에서의 RPG 대세는 CoC 룰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캐릭터 커뮤위주의 플레이가 맞는 것 같다. 던전이나 판타지나 sf돌리는 네깝, 턀갤이 소수파가 된 듯...
CoC가 캐릭터 커뮤 놀이 하기 좋은 룰도 아닌데 왜일까?
대충 현대스럽게 캐릭터 짜서 놀기에는 충분하니까
초여명에서 다루는 룰만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CoC. 티알온에서는 그 다음으로 많았던 게 인세인이었을 거임.
그리고 캐릭터 커뮤다 어쩐다 하는 이야기 할려면 시나리오 인포들이라도 좀 읽어 보면 어떨까...
위 말은 티알온에서도 CoC 관련 부스가 제일 많았다고 이해되는데, 초여명 컨벤션에서는 초여명에서 다루는 룰만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CoC라는 말은 왜 나온건지? 틀린말은 아니지만 무의미한 이야기로 이해됨.
95%와 70% 쯤의 차이가 있고 실제로 활동이 이뤄지는 룰도 초여명 바깥으로 가면 꽤 있다는 거 ㅇㅇ
초여명에서 다루는 룰만 다루니까 마우스가드나 쨍이나 DnD나 파라노이아같은건 못나온다고
CoC가 가장 활동이 활발하다는 본문 내용을 반박하거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내용이 아니라 의미 없이 변죽을 울리는 이야기들 같음.
아무래도 한국에서의 RPG 대세는 CoC 룰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캐릭터 커뮤위주의 플레이가 맞는 것 같다. 던전이나 판타지나 sf돌리는 네깝, 턀갤이 소수파가 된 듯...
CoC가 캐릭터 커뮤 놀이 하기 좋은 룰도 아닌데 왜일까?
대충 현대스럽게 캐릭터 짜서 놀기에는 충분하니까
초여명에서 다루는 룰만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CoC. 티알온에서는 그 다음으로 많았던 게 인세인이었을 거임.
그리고 캐릭터 커뮤다 어쩐다 하는 이야기 할려면 시나리오 인포들이라도 좀 읽어 보면 어떨까...
위 말은 티알온에서도 CoC 관련 부스가 제일 많았다고 이해되는데, 초여명 컨벤션에서는 초여명에서 다루는 룰만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CoC라는 말은 왜 나온건지? 틀린말은 아니지만 무의미한 이야기로 이해됨.
95%와 70% 쯤의 차이가 있고 실제로 활동이 이뤄지는 룰도 초여명 바깥으로 가면 꽤 있다는 거 ㅇㅇ
초여명에서 다루는 룰만 다루니까 마우스가드나 쨍이나 DnD나 파라노이아같은건 못나온다고
CoC가 가장 활동이 활발하다는 본문 내용을 반박하거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내용이 아니라 의미 없이 변죽을 울리는 이야기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