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들한테 바른생활 교과서 빼자는거랑 같다.6차 교육과정에도 바른생활이 있고 7차 교육과정에도 바른생활 교과서 있지만 그거대로 살고 있는 사람 없잖아.그렇다고 아가들한테 그거 안 가르치리?
근데 제 경우 대체로 플레이 하는 방법론이나 방향성은, 예제 플레이에서보다는 실제로 굴려보면서 체감을 하거나, 팀의 선배(?)에게 배우고 물려받는 느낌이라...
던전월드 플레이 예제는 룰을 잘못 적용하고 다시 제대로 하는 내용이 나와서 참신했는데.
ㄴ그걸 니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생각하라고... 외국인이 한글 배울 때 처음부터 끝까지 개인이 교과서도 없이 배우는게 아니란 말이야
해보진 않았지만 World in peril 이라는 룰은 예제가 만화 형식으로 나옴.
내 말은 124.5한테 한 말임
ㅇㅅㅇ?// 정말 그렇게 하고 있다면, 한번 각잡고 앞부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특히 새로 나온 룰들로...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고 그러면 발전할 기회도 놓치게 됨.
Liesmith // 요새 룰은 별로 안 하고 있는데, 한번 그래볼게요.
ㅇㅅㅇ?/ 그러니까 결국은, 가르쳐 줄 사람이 있으니까 책에 내용이 없어도 된다는 얘기네...
근데 그 가르쳐주는 사람은 어디서 배우는거냐 그럼
--------------- 태초에 가이각스가 있었다
뭐 초보자들끼리 어떻게든 해 보려고 지지고 볶고 하면서 익숙해진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참고할 꺼리는 좀 더 길고 풍부하면 좋겠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