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시나리오는 엄청 나오는데 다른 룰은 왜 창작 시나리오가 별로 안 나올까? 크툴루 설정이 시나리오 짜기 좋아서인지, 초기에 일본 동인 시나리오 번역이 많이 이뤄져서 접근성이 좋아서인지... CoC가 원래 비쥬얼 노벨/괴담 체험 풍으로 진행하기 좋아서 시나리오 빨을 잘 받는 건지... 다른 룰도 이만큼 될 수 있나 잘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인세인 시나리오 많이 나오고 있어.
일단 동인 시나리오 제작과 배포에 대한 가이드가 있는지 여부, 실제로 플레이가 많이 돌아가는지 여부, 행사에서 내는 거라면 적어도 제작비는 회수할 만큼 팔 수요가 나오는지 여부 등등.
판타지 룰은 그다지 수요가 별로 없고, 무엇보다 CoC나 인세인 같은건 고립된 범위 내에서 여러 컨셉 잡아서 시나리오 쓰기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함.
하는 사람 수가 제일 크지
일본 동인지가 인기작 위주로 나오는 거랑 같은 이치라고 봄 더 잘 팔리니까
초여명이 저작권 문제 해결해줘서 그런거 아님?
그 전부터 많이 나오고 있었음. 일본발 시나리오도 꽤 많이 들어왔고
시장의 문제... 그러니까 댄디가 잘 팔려서 시나리오나 서플도 정발되어주면 좋겠다. 흑흑.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롤플도 룰도 배경도 진입장벽도 무난해서?